作詞|Silica Gel
잊어버렸던 건
被遺忘的那些事
돌아올 수 없었던 거야
已經再也回不來了
잃어버렸던 걸
就像那些失去過的東西
다시 찾지 못 한 것처럼
再也無法找回來一樣
만날 수 없었던
在那段無法相見的
조금 옛날의 기억 속엔
有些久遠的回憶中
이상한 모습의 가면을 쓰고 있던 사람
戴著一副奇異模樣面具的人
아직 그런 표정 하지 마
別再顯露那樣的表情了
눈물이 나오려 하잖아
不然眼淚就快要掉下來
또 비가 내리고
雨又下了起來
창문은 또 덜컹거리고
窗戶又開始哐啷作響
이젠 아무것도 알 수 없이 멍청해진 그때
全然未知 變得愚笨的彼時
큰 일이 벌어지고 말았네
大事終究還是發生了
다시 생기지 않을 거라 생각했었던
以為再也不會有的事情
어쩔 수 없이
無可奈何
나는 조용히
我安靜地
입을 다물고
閉上了嘴吧
뒤를 돌아 걸어갔지
轉身起步離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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