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2

【歌詞翻譯】DOMA 도마 - 코스트코 데킬라 好市多龍舌蘭酒




作詞:DOMA
作曲:DOMA
編曲:DOMA


우리가 해왔던 것들은
我們經歷的所有
죄다 사랑이고
是罪 是愛
늙지 않는 노래를 찾아 듣네
找了不老的歌曲來聽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換上輕便的衣服
어서 여기 앉아
快來這裡坐著
너도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你也換上輕便的衣服
어서 여기 앉아
快來這裡坐著
아직은 지치지 않았어 난
還沒有厭倦啊 我
아직은 지치지 않았어 난
還沒有厭倦啊 我
누구나 말 못 할 밤은 있지만
雖然是無法向誰說明的夜晚
이젠 중요하지 않다고 봐
但現在也不重要了吧
있지도 않은 말은 하지 마
就別說甚至不存在的話
오늘을 노래로 만들 거야
今夜就做成歌曲吧
우리가 해왔던 것들은
我們經歷的所有
죄다 사랑이고
是罪 是愛
늙지 않는 노래를 찾아 듣네
找了不老的歌曲來聽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換上輕便的衣服
어서 여기 앉아
快來這裡坐著
너도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你也換上輕便的衣服
어서 여기 앉아
快來這裡坐著
아직은 지치지 않았어 난
還沒有厭倦啊 我
아직은 지치지 않았어 난
還沒有厭倦啊 我
누구나 말 못 할 밤은 있지만
雖然是無法向誰說明的夜晚
이젠 중요하지 않다고 봐
但現在也不重要了吧
있지도 않은 말은 하지 마
就別說甚至不存在的話
오늘을 노래로 만들 거야
今夜就做成歌曲吧

【歌詞翻譯】DOMA 도마 - 오래된 소설을 몸으로 읽는다 用身體去讀舊小說



作詞:DOMA
作曲:DOMA
編曲:DOMA


오래된 소설을 몸으로 읽는다
用身體去讀這舊小說
문장과 문장 사이
句子和句子之間
뛰노는 조랑말 잡으러
去抓住那跑跳著的短腿馬
이 밤에 어딜 간단 건가요
今夜要去哪裡呢
이 밤에 어딜 간단 건가요
今夜要去哪裡呢
바다를 걷고 타는 모닥불 앞에서
穿越海洋 在那旺起的篝火前
내가 챙겨온 비옷과 거짓말
我帶來準備好的雨衣與謊言
오래된 소설을 몸으로 읽는다
用身體去讀這舊小說
문장과 문장 사이
句子和句子之間
뛰노는 조랑말 잡으러
去抓住那跑跳著的短腿馬
이 밤에 어딜 간단 건가요
今夜要去哪裡呢
이 밤에 어딜 간단 건가요
今夜要去哪裡呢
바다를 걷고 타는 모닥불 앞에서
穿越海洋 在那旺起的篝火前
내가 챙겨온 비옷과 거짓말
我帶來準備好的雨衣與謊言
바다를 걷고 타는 모닥불 앞에서
穿越海洋 在那旺起的篝火前
내가 챙겨온 비옷과 거짓말
我準備好帶來的雨衣與謊言
우린 같은 선 위에서 뛰거나 걷기만
我們在相同的線上或跑或行

【歌詞翻譯】DOMA 도마 - 섬집아기 島家小孩



作詞:DOMA
作曲:DOMA
編曲:DOMA


나만 아는 오솔길 마른 흙길 따라
只有我才知道的小徑 隨著乾涸的土道
비밀을 흘리며 걸었네
說著秘密走著呢
몇 번씩이고 신발 끈을 고쳐매면서
好幾次邊重新綁好鞋帶
더듬 더듬 더듬 갔다네
磕磕絆絆地走著呢
아무도 없을 작은 외딴 섬에서
在沒有任何人的孤島上
누군가를 만나 깜짝 놀라고 싶어
想要驚訝地遇見個誰
네게도 보여주고 싶지만
也想要給你看這一切
사진 한 장 찍질 않았네
卻沒拍下任何一張照
나만 아는 그 바다 파란 바람 따라
只有我知道的那大海 隨著藍色的風
비밀을 흘리며 걸었네
說著秘密走著呢
아무도 없을 작은 외딴 섬에서
在沒有任何人的孤島上
누군가를 만나 깜짝 놀라고 싶어
想要驚訝地遇見個誰
깜짝 놀라고 나면
這樣嚇了一跳的話
나만 아는 오솔길 다신 못 보게 될까
只有我知道的小徑會不會再也看不見了
나만 아는 그 바다 다신 못 보게 될까
只有我知道的大海會不會再也看不見了

【歌詞翻譯】DOMA 도마 - 고래가 보았다고 합니다 鯨魚說看見了



作詞:DOMA
作曲:DOMA
編曲:DOMA


비 내리는 봄날 우산 아래
下著雨的春日 雨傘之下
몸을 웅크리네
身體蜷縮成一團呢
피다만 꽃들은 빗방울을 머금었지만
雖然綻放的花兒含著雨滴
우리는 봄비를 맞는 것도 두려워했네
我們連淋著春雨這件事都畏懼呢
봄비를 맞는 것도 두려워했네
連淋著春雨這件事都畏懼呢
고래가 보았다고 하네
鯨魚說看見了呢
고래가 보았다고 하네
鯨魚說看見了呢
바닷속에 갇힌 눈물이 바위를 치고
被困在大海裡的眼淚 撞上了石頭
못다 부른 노래는 바다에 울려
不能唱的歌曲 在大海中迴響
하늘을 찢는 날 부르는 소리
撕裂天空的那天 呼喊的叫聲
밤하늘에 뜬 시큼한 달 하나 별 하나
夜空中掛著酸溜溜的月亮一輪 星星一顆
밤 골목 사이로 찬 바람이 불어와
夜晚的巷弄間 寒風吹來
별들은 어둠 속에서
星星在黑暗之中
외로운 자리를 지키고 있지만
雖守著寂寞的位置
우리는 아무도 없는 듯한
我們像是沒有人的樣子
밤의 골목길도 두려워하네
夜晚的巷子都害怕起來
아무도 없는 듯한 밤의
像毫無人影的夜晚
골목길도 두려워하네
連巷弄都害怕起來
고래가 보았다고 하네
鯨魚說看見了呢
고래가 보았다고 하네
鯨魚說看見了呢
바닷속에 갇힌 눈물이 바위를 치고
被困在大海裡的眼淚 撞上了石頭
못다 부른 노래는 바다에 울려
不能唱的歌曲 在大海中迴響
하늘을 찢는 날 부르는 소리
撕裂天空的那天 呼喊的叫聲
고래가 보았다고 하네
鯨魚說看見了呢
고래가 보았다고 하네
鯨魚說看見了呢
내가 빗방울을 피하는 동안
在我躲避雨滴的期間
어둠을 두려워하는 동안
在我恐懼黑暗的期間

【歌詞翻譯】DOMA 도마 - 소녀와 화분 少年與花盆



作詞:DOMA
作曲:DOMA
編曲:DOMA


화분의 꽃이 웃을 만큼 맑은 날
花盆的花像笑容一樣晴朗的一天
왠지 나 혼자 울상인 얼굴을 짓네
不知道為什麼我獨自一人哭著張臉
그때 한 소녀가 내게 친절히 다가와
那時有個少年親切地走近我
슬픔을 집에 가두지 말고
說不要將悲傷留在家裡
풀자고 했다
一起解決吧
슬픔을 집에 가두지 말고
說不要將悲傷留在家裡
풀자고 했다
一起解決吧
슬픔은 저기 골목 끝까지 갔다가
悲傷在走完那巷弄盡頭時
내가 부르면 다시 달려오고
我叫喚的話就會再次奔過來
슬픔은 저기 시장통에 구경 갔다가
悲傷在逛完整個市場時
밥 짓는 냄새에 돌아오지
便會為煮飯的味道回來吧
축축이 비 내리는 거리를 보며
看著濕淋淋下著雨的街道
앙다문 마음속엔 걱정만 많아
緊閉的心僅有滿滿擔憂
그때 한 소녀가 내게 친절히 다가와
那時有個少年親切地走近我
슬픔을 집에 가두지 말고
說不要將悲傷留在家裡
풀자고 했다
一起解決吧
슬픔을 집에 가두지 말고
說不要將悲傷留在家裡
풀자고 했다
一起解決吧
슬픔은 저기 골목 끝까지 갔다가
悲傷在走完那巷弄盡頭時
내가 부르면 다시 달려오고
我叫喚的話就會再次奔過來
슬픔은 저기 시장통에 구경 갔다가
悲傷在逛完整個市場時
밥 짓는 냄새에 돌아오지
便會為煮飯的味道回來吧
슬픔은 저기 골목 끝까지 갔다가
悲傷在走完那巷弄盡頭時
내가 부르면 다시 달려오고
我叫喚的話就會再次奔過來
슬픔은 저기 시장통에 구경 갔다가
悲傷在逛完整個市場時
밥 짓는 냄새에 돌아오지
便會為煮飯的味道回來吧
슬픔을 집에 가두지 말고
說不要將悲傷留在家裡
풀자고 했다
一起解決吧
슬픔을 집에 가두지 말고
說不要將悲傷留在家裡
풀자고 했다
一起解決吧

【歌詞翻譯】DOMA 도마 - 초록빛 바다 草綠色的海



作詞:DOMA
作曲:DOMA
編曲:DOMA


초록빛 바다
草綠色的海
그곳으로 너와 함께
想要與你一起
떠나고 싶다
去到那裡
발 담그고 물장구치고
腳泡入其中拍打水花
춤도 추고 모랠 묻혀 가며
舞也跳了 沾上沙子走
민트색 돌고래 보라색 불가사리
薄荷色海豚 紫色海星
황금빛 태양 그 아래서
金色太陽 在那之下
사랑을 나누네 사랑을 나누네
做著愛呢 做著愛呢
사랑을 오오 사랑을
愛啊 歐歐 愛啊
사랑을 나누네 나누네 사랑을
做著愛呢 做著愛呢
오오 사랑을
歐歐 愛啊
바리바리 짐을 싸지 않아도 돼
不將包袱款款也行
발이 발이 닿는 대로 걸어
隨時出發就走
바리바리 짐을 싸지 않아도 돼
不將包袱款款也行
그냥 발이 발이 닿는 대로
隨時出發就走
발 담그고 물장구치고
腳泡入其中拍打水花
춤도 추고 모랠 묻혀 가며
舞也跳了 沾上沙子走
민트색 돌고래 보라색 불가사리
薄荷色海豚 紫色海星
황금빛 태양 그 아래서
金色太陽 在那之下
사랑을 나누네 사랑을 나누네
做著愛呢 做著愛呢
사랑을 오오 사랑을
愛啊 歐歐 愛啊
사랑을 나누네 나누네 사랑을
做著愛呢 做著愛呢
오오 사랑을
愛啊 歐歐 愛啊
단둘이
就我們倆
단둘이
就我們倆
단둘이
就我們倆
단둘이
就我們倆

20190201

【歌詞翻譯】DOMA 도마 - 너무 좋아 如此美好



作詞:DOMA
作曲:DOMA
編曲:DOMA


너의 눈동자와 콧망울과
你的眼珠子及鼻翼
그 입술 다 너무 좋아
還有那嘴唇 全都如此美好
너의 눈동자와 콧망울과
你的眼珠子及鼻翼
그 입술 다 너무 좋아
還有那嘴唇 全都如此美好
여태 몰랐어 너의 그 상냥함을
到現在都還不知道 你的溫柔
여태 몰랐어 너의 그 따스함
到現在都還不知道 你的溫暖
별이 밝다 너도 지금 보고 있을까
星星在閃耀 你現在也在看著嗎
바람이 차다 혹시 얇게
風很冷 也許你現在
입고 있는 건 아닐까
不會是穿著薄薄的吧
봄이 온다 내 마음에도
春天來了 我的心也
너라는 화사함이
名為你的明媚
따뜻하게 따스하게 조용하게
溫暖地 和煦地 安靜地
너의 눈동자와 콧망울과
你的眼珠子及鼻翼
그 입술 다 너무 좋아
還有那嘴唇 全都如此美好
너의 눈동자와 콧망울과
你的眼珠子及鼻翼
그 입술 다 너무 좋아
還有那嘴唇 全都如此美好
여태 몰랐어 너의 그 상냥함을
到現在都還不知道 你的溫柔
여태 몰랐어 너의 그 따스함
到現在都還不知道 你的溫暖
별이 밝다 너도 지금 보고 있을까
星星在閃耀 你現在也在看著嗎
바람이 차다 혹시 얇게
風很冷 也許你現在
입고 있는 건 아닐까
不會是穿著薄薄的吧
봄이 온다 내 마음에도
春天來了 我的心也
너라는 화사함이
名為你的明媚
따뜻하게 따스하게 조용하게
溫暖地 和煦地 安靜地
너의 눈동자와 콧망울과
你的眼珠子及鼻翼
그 입술 다 너무 좋아
還有那嘴唇 全都如此美好
너의 눈동자와 콧망울과
你的眼珠子及鼻翼
그 입술 다 너무 좋아
還有那嘴唇 全都如此美好
너무 좋아 너무 좋아
如此美好 如此美好

【歌詞翻譯】DOMA 도마 - Is This Love



作詞:DOMA
作曲:DOMA
編曲:DOMA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吃了好吃的食物
향이 좋은 거릴 걸어도
走在香氣的大道
니가 생각나네
也會想起你呢
좋은 노랫말 속에서
在好的歌詞之中
예쁜 조명빛 속에서
在美的照明之下
니가 춤을 추네
你在跳舞呢
Is this love
love love love that I’m singin'
Is this love
love love love that I’m singin'
나뭇잎 사이로 스며드는
從樹葉之間透出的
네 환한 미소가 너무 좋아요
你明朗的笑容真是太好了
햇살 아래서 너와 함께
在陽光底下與你一起
낮잠 자는 일
睡午覺的日子
역시나 너무 좋아요
果真是太棒了
Is this love
love love love that I’m singin'
Is this love
love love love that I’m singin'
Is this love
love love love that I’m singin'
Is this love
love love love that I’m singin'
I wanna love you
I want to love
and hold you tight
and feel you right
I wanna love you
I want to love
and hold you tight
and feel you right
I wanna love you
every day and every night
I wanna love you
every day and every night
I wanna love you
every day and every night
I wanna love you
every day and every night

【歌詞翻譯】DOMA 도마 - 이유도 없이 나는 섬으로 가네 毫無理由地我向島嶼前行



作詞:DOMA
作曲:DOMA
編曲:DOMA


멀리멀리 가던 날
遠走高飛的那一天
데려온 노래는 들리지도 않고
聽不見那捎來的歌曲
날아오를 듯이 가볍다가
像要飛起來一樣輕盈
고갤 떨구면 가장 낮은 곳으로
若低下頭 往最底層之地
이유도 없이 나는 곧장 섬으로 가네
毫無理由地 我逕自向島嶼前行
기다리는 사람도 없는 섬으로 가네
沒有等待的人 向島嶼前行
조심하며 걸어도 발소리는
小心翼翼地走著 仍有腳步聲音
아무도 없이
什麼也沒有
개만 운다
只剩狗兒叫吠
이유도 없이 나는 곧장 섬으로 가네
毫無理由地 我逕自向島嶼前行
기다리는 사람도 없는 그 섬에는
沒有等待的人 向島嶼前行
조심하며 걸어도 발소리가
小心翼翼地走著 仍有腳步聲音
아무도 없이
什麼也沒有
개만 운다
只剩狗兒叫吠

【歌詞翻譯】 Lulileela 이루리  - Seaside 깊은 밤 깊은 바다 深夜深海



作詞:Lulileela
作曲:Lulileela
編曲:Lulileela


밤바다와 달, 파도치는 소리와 고요히 빛나는 하늘의 별들과 난
夜晚的海和月, 海浪滾湧的聲音 寧靜的天上星星們與我
나란히 누워 구름 위로 올라가 끝없는 미로 같은 날을 벗어나
並肩躺著 飄到雲端之上 擺脫無盡迷宮般的日子

풍덩
噗通
헤엄치네
游進水裡
풍덩
噗通

깊은 바다, 속으로 아아
深深的海, 往那之中 啊啊
마음속을 찢어놓은 기억
將心撕碎的記憶
두고 갈게
放著離去

마지막 기억 속에 남은 너와 난 무서울 게 없던 시간들을 보냈지
最後記憶中的你和我 過著沒有畏懼的時光
어른이 되던 첫 번째 해 여름밤 후회로 가득 남은 날을 벗어나
成為大人的第一個夏夜 拋下被後悔充滿的日子

헤엄치네 헤엄치네
游進水裡 游進水裡
깊은 마음속으로 아아
往內心深處游去 阿阿
도망치고 싶었던 기억
將想望逃亡的記憶
두고 갈게
放著離去